
천재성에는 인종이 없고, 강인함에는 남녀가 없으며, 용기에는 한계가 없다
회의 참여 불가 화장실 이용 불가 식당 이용 불가 세상의 편견에 맞선, 정.면.돌.파 그녀들이 온다
장르 드라마
감독 시어도어 멜피
한국 개봉 2017년도
런닝 타임 126분
상영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히든 피겨스의 줄거리
"Hidden Figures"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영화입니다. 이 작품은 1960년대 미국의 우주 개발 경쟁 시기의 머큐리 계획을 배경으로, 세 명의 흑인 여성 수학자들이 NASA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영화는 캐서린 존슨(타라지 P. 헨슨), 도로시 본즈 메리 잭슨(오캄 피치), 그리고 메리 애니 잭슨(지네스 모나에)이라는 세 명의 주인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들은 인종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제약 속에서도 뛰어난 수학적 능력과 천재적인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여성은 NASA에서 일하게 되며, 주로 컴퓨터로 사용되던 여러 계산 작업을 담당합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종 차별과 여성 협회가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힘든 환경에서 근무해야만 합니다. 화장실도 유색인종 화장실이 따로 있고, 물병도 식당도 백인들이 사용하는 것은 사용할 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사소 한 것들부터 중대한 사항까지 여성으로 흑인으로 모든 것에서 차별받습니다. 이들은 출발 시간부터 로켓 발사까지 모든 공간 비행 관련 계산 작업을 수행하며 NASA의 우주 프로그램에 기여합니다. 특히 캐서린 존슨은 알란 시파트(Astronaut John Glenn)가 우주 비행 중 정확한 궤도 계산을 위해 요청한 경우, 강력한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Hidden Figures"는 이들의 업적과 도전, 그리고 인내와 영감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여성 및 흑인 등 다양한 집단의 참여와 평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열정과 꿈을 가진 개인이 어떻게 사회적 제약을 넘어설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Hidden Figures"는 실제 역사에서 무시되었던 이런 위대한 여성들의 기여를 알리고 칭송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그들의 업적은 우주 탐사 및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격려를 주고 있습니다
"Hidden Figures"에서 주목할 점을 5가지
1. 역사적 재조명과 숨겨진 영웅들: 이 영화는 실제로 있었던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복원함으로써 역사적으로 무시되었던 기여를 드러냅니다. 그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NASA의 우주 프로그램에 큰 기여를 한 사실을 알리는 것은 매우 주목할 만합니다.
2. 인종과 성별에 대한 도전과 평등: 주인공들은 1960년대 미국에서 인종 차별과 성별 차별이 획일적으로 실천되던 시대에 활동합니다. 그들은 이런 제약과 편견에 맞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평등과 인권을 위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3. 과학적 업적과 협업: 영화에서는 세 명의 주인공이 NASA에서 컴퓨터로 사용되던 계산 작업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들은 우주 비행 관련 계산 작업을 수행하면서 NASA 우주 프로그램에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과학 분야와 협력의 중요성, 특히 여성 및 흑인 등 다양한 집단 간의 협력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보여줍니다.
4. 개인의 열정과 꿈: 주인공들은 개개인이 우주 탐사와 과학 분야에서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모습이 주목할 만합니다.
5. 사회 변화와 영감: "Hidden Figures"는 과거와 현재 사회 변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시합니다. 여성 및 다양한 인종 집단이 과학 분야와 우주 탐사에 참여하고 기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관객들에게 영감과 격려를 줌으로써 사회 변화와 포용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머큐리 계획(Mercury Seven program)은 1960년대 초기에 미국에서 진행된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NASA(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가 주도하여 실시되었으며, 많은 영화와 작품에서 다루어져 왔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관련 영화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머큐리 계획을 모티브로 한 영화 추천
1. "The Right Stuff" (1983): 이 영화는 톰 울프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머큐리 계획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을 그립니다.
2. "Apollo 13" (1995): 이 영화는 미국 우주 탐사 역사상 가장 위기에 처한 임무 중 하나인 아폴로 13호 비행을 다룹니다. 미션 중 발생한 사고와 우주비행사들이 생존을 위해 힘겹게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3. "First Man" (2018):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의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다룬 이 작품은 머큐리 계획 전반과 아폴로 프로그램 시절을 포함하여 미국 우주 탐사 역사를 상세하게 그려냅니다. 위 추천 목록은 주로 NASA와 관련된 우주 탐사 및 인류 업적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각각은 해당 시대와 사건들을 재현하고, 과학 기술 발전과 인간의 도전 정신 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반대로 같이 경쟁을 했던 소련의 “보스호드 계획”을 다룬 러시아 영화 “Space Walkers”를 같이 보보는 것 또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주인공들의 행보
1. 캐서린 존슨(Katherine Johnson): 캐서린 존슨은 NASA에서 중요한 계산 작업을 수행한 후, 미국 우주 프로그램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녀는 2015년에 대통령 자유 훔쳐내기 메달(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으며, 그녀의 업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존슨은 2020년 2월 24일에 10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 도로시 볼드런(Dorothy Vaughan): 도로시 볼드런은 NASA에서 컴퓨터로 일한 후,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녀는 IBM과 함께 일하며 컴퓨터 시스템 개발 및 운용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3. 메리 잭슨(Mary Jackson): 메리 잭슨은 나사(NASA)에서 컴퓨터로 일한 후, 공학 기술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녀는 나사 내부의 차별과 제약을 극복하여 공학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했습니다. 잭슨은 나사 내부의 교육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활동하였으며, 여성 및 소수 인종의 공학 분야 진출에 영향력 있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들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Hidden Figures" 영화를 통해 알려진 것 이외에도 실제 역사적 사건으로서 평가되고 있으며, 그들이 남긴 업적과 영감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